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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힝야族 사태 정리

factory504 2017. 9. 10. 12:35

 

제목: 로힝야(로힝자)族 사태 정리

 

 

최근 발생한 미얀마 로힝야(로힝자)族 사태 관련 내용을 정리한다.

 

본 내용은 언론과 인터넷 정보를 종합한 것으로 그 내용의 진정성을 보증하지 않는다.

 

 

 

불교국가인 미얀마 아라칸(라카인) 지방에 주로 거주하는

이슬람을 믿는 방글라데시 계열의 로힝야(로힝자) 족은

미얀마 정부의 통치에 저항하며 미얀마 원주민을 살해/강간/폭행하고

자치권을 주장하며 경찰서등 관공서를 습격하여 많은 사상(死傷)자가 발생했다.

 

 

미얀마 정부는 반란군인 로힝야 족의 반란을 강력하게 진압해

약 120만명의 로힝야 족중 30만명은 인근 방글라데시로 피난했다.

 

 

 

그런데 로힝야 족의 역사를 살펴보면

본래 로힝야 족은 방글라데시에 살던 이슬람을 믿는 방글라데시계 주민으로서

영국(England)이 미얀마를 식민지배하기 위해 방글라데시에서 집단으로 미얀마에 이주시켰고

이 로힝야 족은 영국 제국주의자의 앞잡이가 돼,

원주민인 불교계 미얀마 족을 탄압했다.

 

 

심지어 1942년에는 로힝야 족이 아라칸(라카인) 지방에서

미얀마 원주민 2만 5천명을 학살하는 잔인한 행위도 서슴치 않았다.

 

 

이제 영국이 철수하고 미얀마가 독립을 했으니

잔혹 행위를 일삼던 로힝야 족은 방글라데시로 돌아가야 할텐데

그냥 아라칸(라카인) 지방에 머무르며 현재에 이르고 있다.

 

 

로힝야 족은 이슬람을 믿는 무리로서

불교를 믿는 원주민 미얀마인에 대하여 최근까지

폭행/살해(참수)/강간 을 계속하여 미얀마인은 분노한 상태고

로힝야 족에서  IS 가 많이 배출되고 있다고 한다.

 

 

심지어 로힝야 족의 집단 거주 지역에서 자치권을 요구하며

관공서를 습격하는 폭동(반란)을 일으켰다고 한다.

 

 

미얀마의 지도자이자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아웅산 수지" 미얀마 국가자문 조차도

미얀마 정부군에 의한 로힝야족 압박을 승인할 수 밖에 없었다.

 

로힝야 족의 야만적인 행위(蠻行)를 묵인했다가는

분노한 미얀마 원주민의 항의를 감당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예를들면 일본이 조선을 식민 지배하기 위해

대만에서 대만인을 대량으로 들여와 충청도에서 살게하고

그 대만인이 충청도에서 한반도 원주민인 조선인 2만 5천명을 학살하고

해방후 그냥 충청도에 머물며 살았는데,

거주지역인 충청도에서 현재까지 계속 조선인을(한국인을) 폭행/강간/방화/살해(참수)하며

심지어 자치권(독립)을 요구하면서 경찰서등 관공서를 습격하면(경찰관등을 살해하면)

한국 정부는 어떤 선택을 할까?

 

 

반란군의 행위를 인정하고 충청도에 그들의 나라를 세우게 묵인해야 할까?

아니면 미얀마 정부처럼 강력히 탄압하고 그들을 고향인 대만으로 추방해야 할까?

 

 

 

로힝야 족은 원주민인 미얀마 족과 인종/문화/종교/언어가 다른 종족이라 한다.

 

 

 

 

관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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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용 기자 입력 2017.09.04. 17:55 수정 2017.09.04. 23:14

 

 

"방글라데시 국경지역 라카인(아라칸)주에 주로 거주하는 로힝자족(2%)과

 미얀마 인구 다수(68%)를 차지하는 불교도 버마족 사이의 갈등은 뿌리가 깊다.

 영국 식민통치를 거치며 갈등은 본격화했다.

 

영국은 인종분리 정책을 통해 로힝자족과 버마족의 충돌을 유발했다.

 1942년 로힝자족을 무장시켜 버마족을 공격해 2만5000여명이 사망했다.

 이른바 ‘아라칸(라카인) 학살’ 사건이다."

 

 

"민 아웅 흘라잉 미얀마 군 총사령관은 최근 “라카인에서 1942년과 같은 끔찍한 일이

 다시 벌어지도록 결코 놔두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차 세계대전 시기 “완수하지 못한 과업”을 끝내야 한다며 결코 군사작전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그는 군부가 분리독립을 주장하며 미얀마 영토를 조각내려는 로힝자족에 맞서

 ‘애국적 의무’를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강경파 불교도들도 로힝자족에 대한 정부의 강력한 대응을 촉구하고 있다.

 이들 수백여명은 2017년 8월 30일 양곤에서 시위를 열고

 경찰 초소를 공격한 로힝자족에 더 강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강경파 불교도들은 2015년 총선 당시 수지가 아니라 군부 지지를 받던 당시 여당을 공개 지지했다."

 

 

 

 

기사 주소: http://v.media.daum.net/v/20170904175554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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