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남녀 임금차별의 진실 (男女 賃金 差別의 眞實)
남녀가 동일 노동을 제공하고 동일 임금(월급,급여,보상)을 받지 못한다는 주장에 대한
반론(反論)을 아래에 적는다.
1.남녀 임금 차별은 남녀가 종사하는 직업의 종류가 틀리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남성은 급여가 많은 중화학,기계,해외 주재원,지방 공장 근무등이 많아서
상대적으로 여성에 비해 급여가 많은 것이다.
즉, 급여가 많은 직업군에 남성이 많이 종사하기 때문에 평균(통계)을 내면
마치 남성이 여성보다 더 많은 급여를 받는 것으로 보인다.
여성이 임금 차별이 불합리하다고 생각하면,
현재 남성들이 종사하는 중화학,기계,해외 주재원,지방 공장 등의 직업에 종사한 후
그래도 차별이 있다면 당당하게 급여 차별의 억울함을 주장하는 것이 좋겠다.
여성이 힘들고 위험하며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한 직업에 종사하지 않고,
수도권에 소재하는 단순 사무직만 선호한다면
앞으로도 여성의 급여는 절대로 남성의 급여와 같을 수 없다.
아니 같아서는 않된다.
더 힘들고 더 위험하고 더 어려운 직업군의 종사자에 더 많은 급여를 주는 것은 당연하기 때문이다.
(남성/여성을 떠나서)
2. 남녀 임금 차별은 근속기간의 차이도 원인이 된다.
남성은 여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오랜기간 직장 생활을 하고 있다.
그러므로 당연히 더 오랜기간 직장 생활을 해 더 많은 경력과 능력을 쌓은 남성이
상대적으로 여성보다 더 많은 급여를 받는 것은 당연하다.
그것은 남녀간의 성별을 떠나 전세계 모든 직장의 기본 원칙이다.
10년 근무한 사람이 5년 근무한 사람보다 임금(급여)이 더 높은 것은 일반적인 상식이 아닐까?
단순히 남녀의 임금(급여)만을 통계로 비교할 것이 아니라
그 내용도 확인해야 더 정확한 원인/대책이 나올 것으로 본다.
3. 남녀 임금 차별은 합리적인 자본가에 의한 당연한 논리다.
일부 여성단체가 주장하는 것처럼 동일 노동을 제공했는데,
여성이 남성보다 30% 작은 70% 의 임금만 받고 있다고 한다.
위 내용이 사실이라면,
그 직장의 수장(首長,boss,사장)은 모든 남성 직원을 해고하고 모든 노동자를 여성으로 채워야 한다.
왜냐하면 동일 능력의 여성보다 무려 30% 나 더 임금(급여)을 받는 남성을 고용한다는 것은
상식에 어긋나고, 비용절감이 최우선인 기업에서 말이 않되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모든 직장의 사장(社長)은 여성보다 남성 노동자를 더 선호하고 있다.
(무려 30% 의 임금을 더 지불하면서도)
이는 여성단체의 주장과 달리 철저한 자본주의 정신으로 무장한 회사 사장의 평가에 의하면
여성 노동자보다 남성 노동자에게 30% 의 임금을 더 지급해도 더 생산성이 높기 때문이다.
심지어 여성 간부(부장,사장) 조차 자기 아래 직원으로 누구를 더 선호하는 가? 라는 설문조사를 하면
거의 대부분의 여성 간부는(심지어 본인이 여성임에도 불구하고) 남성 직원을 더 선호한다.
결국 공개적으로 말하지 않아서 그렇지 여성 노동자의 능력이 남성 노동자의 능력의 70% 이하라는
잔인한 그렇지만 합리적인 평가다.
더 극단적으로 말해,
만약 고릴라,여성,남성이 동일 노동을 제공하고
고릴라는 기준 임금의 50%, 여성은 기준 임금의 70%, 남성은 기준 임금의 100% 를 받는다면
모든 회사의 사장(社長)은 고릴라를 채용할 것으로 본다.
그런데 고릴라를 채용하지 않는 이유는
고릴라는 50% 임금의 생산성에 미치지 못하는 결과를 내기 떄문이다.
4.여성 노동자의 업무 방식이 임금 차별을 부른다.
또한 여성 노동자의 업무 태도도 문제가 있다고 본다.
대부분의 여성 노동자는 직장에 모든 노력을 쏟지 않고
업무시간에 전화로 잡담을 하거나, 인터넷으로 쇼핑이나 연예기사를 검색하거나,
중요한 회사 업무가 있어도 잔업이나 야근, 주말근무를 거부하여 회사를 곤란에 빠지게 한다.
권리(權利)를 찾을 때는 평등(平等)을 내세워 동일 대우(임금,월급,급여,보상)을 주장하고,
의무(義務)를 수행할 때는 약한 여성상(女性像)을 내세워 번번히 업무(부수 업무)를 거부한다.
이런 여성의 업무 태도가 바뀌지 않는 한 여성에 대한 직장내 차별은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사회에서 성공한 여성은 절대로 업무를 등한시 하지 않고
마치 남성처럼 성별 구별없이 열심히 일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성공한 여성과 인터뷰를 하면 그 여성의 업무방식은
다른 성공한 남성과 같다는 것을 금방 눈치챌 수 있다.
그러므로 여성으로 직장이나 사회에서 성공하려면
동료이자 라이벌인 남성보다 더 열심히 최소한 동일하게 업무를 수행해야 할 것으로 본다.
5. 여성의 태업(怠業, sabotage) 이 심해지고 있다.
여성의 태업은 일반 회사보다 신분이 더 안정적인 공기업이나 공무원 사회에서 점점 심해지고 있다.
저출산 해결에 국가가 관심을 쏟는 것을 이용해
출산을 핑계로 이리저리 근무를 거부하고 몇년씩 수당만 받으며 직장 근무를 거부하는 사례가 많다.
예를들면 여성이 포함된 조직에서 많은 경우에
여성은 출산을 핑계로 적게는 1년, 많게는 3년씩 직장에 나오지 않고
그 업무를 다른 구성원이 대신하고 있다.
아무리 합법적이라해도 회사가 임신을 위한 조직이 아닌이상
적당히 자신의 권리를 찾고 업무를 수행해야지
지금처럼 몇년씩 업무를 하지 않고 임신/출산에만 집중하다면
더더욱 회사 사장이나 간부는 여성 노동자 채용을 꺼릴 것으로 본다.
회사는 업무를 수행하기 위한 조직이지 임신/출산을 위한 조직이 아니다.
임신/출산이 중요한데 돈(money)을 위해 직장도 포기하지 못할 상황이면
차라리 임신/출산을 하지 않으면 어떨까?
임신/출산이 의무가 아닌 이상, 그렇게 힘들게 직장을 다니며 꼭 후손을 낳아야 할까?
저출산 대책의 후유증으로, 업무를 우선하는 회사(직장)가 언제까지 그 손해를 감수해야 할까?
사실 우리같은 평민/노예는 출산하지 않고 자신의 의식주만 해결하는데 집중하고,
재벌이나 귀족들이 10명씩 낳아 출산율을 높이는 것이 더 합리적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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