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ard (게시판)

펌)'주식' -> '부동산' 으로 거품 일으킬까?

factory504 2025. 5. 11. 14:30

제목: 펌)'주식'  -> '부동산' 으로 거품 일으킬까?

 

경제 관련 유투브 를 시청하는데, 공통된 내용이 있다.

처음에는 주식으로 거품을 만들고

그 다음에는 부동산으로 거품을 일으킬거라고 한다.

 

 

1. 현재 한국 경제는 장기 불황의 입구에 있는데,

    정권교체 시기를 맞아, 그 불황을 극복하는 방법으로

   

   우선은 주식시장을 활성화해 거품을 만들고

    그 다음으로는 부동산을 활성화해 거품을 만들어

    마치 경제가 좋은 것으로 포장할 예정이라고 한다.

 

 

2. 주식시장에서 가치에 비해 주가(株價)가 낮은(예: PBR 1.0 이하)

    기업이 있는데,

    이런 저(低) PBR 기업에 불이익을 준다고 한다.

    시기(時期)는 정권교체 후 6개월 내(內) ?

 

(PBR: 주가순자산비율 / Price to Book-value Ratio
주가를 주당순자산가치(BPS : book value per share)로 나눈 시장가치비율로,

기업의 순자산 대비 1주당 몇 배에서 거래되고 있는지 측정한다.

일반대비로 우리나라와 일본에서는 PBR, 중국에서는 市净率, 영어권에서는 P/B로 축약표기한다.

주가순자산비율(PBR) = 주가 / 주당순자산가치(BPS) = 시가총액 / 순자산)
<- 나무위키 에서 펌
 
 

3. 주식시장이 활성화되면 그 다음은 부동산 시장인데,

    부동산에 저금리(低金利), 대출 활성화, 관련 세금 감면(減免) 등으로

    부동산 시장에 거품을 만들 예정이라고 한다.

 

 

4. 위 내용은 관련 유투브에 떠도는 것으로,

    그 내용의 진정성은 믿기지 않지만

    위 내용대로 새로운 정부가 정책을 진행한다면,

    우선 주식에 올라타고, 다음에는 부동산을 준비해야 겠다.

 

정리하면: 1) 주식시장 활성화는 2025년 6월 ~ 12월,

                 2) 부동산 활성화는   2026년 1월 ~ 12월

                 3) 경제 붕괴는(거품 꺼지는 것)  빠르면 2027년 상반기

 

 

5. 물론 이런 거품(버블)은 오래가지 못하고

    곧 꺼지겠지만.

 

6. 시기(時期) 만 잘 선택하면,

    21세기 마지막 기회가 될 듯 하다.

 

 

※ 위 내용의 진정성을 보증하지 않고

    모든 투자는 개인의 선택과 책임으로 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