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LA 산불(wildfires)의 진실
최근 미국 LA 에서 대규모 산불(wildfires)이 발생했다.
그런데 미국 대통령 당선인 트럼프는 캘리포니아 주지사를 비난했다.
한국 언론은 이런 트럼프를 비난했다.
그런데 트럼프의 비난은 합리적인 것이라고 한다.
(한국 언론은 미국 좌파 언론을 받아써서 그냥 트럼프를 비난하지마는)
한국에서는 감추는 미국 LA 산불의 진실을 말한다.
대부분은 관련 동영상을 참고했다.
관련 동영상:
https://youtu.be/4vF1CCUHONI?si=itvw9kfkxLYTuXIw
정리하면,
1.트럼프 는 몇년 전부터 LA 의 부실한 화재 대책을 비난했다.
2.LA 는 물고기를 살리기 위해 화재 진압에 사용할 물(waters, 水) 을
태평양에 버렸다.
3.화재 대책을 포함한 재해 예산을 대부분 탕진했는데,
그 대부분이 이상한 사용처라고 한다.
4.소방청장은 백인 여성 인데 소방서가 백인 남성으로만 구성된데 불만을 갖고,
다양성을 추구해 여성, LGBT(레즈비언,게이,바이섹슈얼,트랜스젠더등)을
많이 고용했다.
당연히 그 수만큼 소방관을 해고하고.
5.우한폐렴 백신을 LA 에서 강제로 시행했는데,
이에 반대하는 소방관을 많이 해고했다고 한다.
6.LA 시장은 흑인 여성인데,
LA 에 불(fires) 이 났을때 가나 대통령 취임식으로 바빴다고 한다.
7.LA 산불은 자연발생이 아니고 방화(放火)의 개연성이 높다고 한다.
결국, 능력있는 소방관이 많이 해고되고,
소방예산이 이상한 곳에 탕진되고,
소방에 필요한 물을 사용할 수 없고,
심지어 이번 산불은 방화에 의한 것이고 등등
미국 민주당 소속 캘리포니아 주지사 와
미국 민주당 소속 LA 시장의 환상의 콜라보에 의한 것이라 한다.
관련 기사:

트럼프, LA산불 재난에도 '동정심' 제로..
오히려 민주당 주지사 비난만 - AP
차미례 기자
" 뉴섬 주지사의 삼림· 물관리 잘못 탓하며 조롱.."사임해야"
이재민 18만명에 펠리세이즈 전소, 소방수 부족에도 냉담
2019년 산불 때도 뉴섬과 똑같은 공방전..기후변화 무시
[워싱턴= AP/뉴시스] 차미례 기자 = 미국 캘리포니아주 남부 로스앤젤레스(LA)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해 건물 천여개를 태우고, 주민 십수만명이 대피했다.
이날 새로 시작된 산불까지 포함해 4개 산불이 동시다발적으로 진행 중인데,
진화 작업이 더뎌 피해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런 상황에서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은
별로 동정심이나 지원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다.
그 대신 민주당 소속의 개빈 뉴섬 주지사의 삼림 관리 잘못이라며
가짜 뉴스와 비난을 퍼붓고 자기 같으면
훨씬 더 이 위기를 잘 처리했을 거라는 말을 하고 있다.
트럼프는 2019년 캘리포니아 산불이 극심할 때에도 똑같은 말을 하며
뉴섬 주지사를 공격했다.
그런 오랜 정적을 향해 이번에도 캘리포니아주의 어류 보호 환경 정책 탓에
도시 지역의 물 부족이 생겼으며 소방수 까지 모자라게 됐다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그는 뉴섬 주지사를 조롱하는 글을 온라인에 올리고
그의 사임까지 주장했다..."
기사주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008215?sid=104
트럼프, LA산불 재난에도 '동정심' 제로..오히려 민주당 주지사 비난만 - AP
미국 캘리포니아주 남부 로스앤젤레스(LA)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해 건물 천여개를 태우고, 주민 십수만명이 대피했다. 이날 새로 시작된 산불까지 포함해 4개 산불이 동시다발적으로 진행 중인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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