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윤석열 대통령 체포가 그렇게 신나나?
'데일리안' 이란 매체에 " 민주당-경찰-공수처, 尹 체포가 그렇게 신나나?" 란
정기수 칼럼이 있어 아래에 일부를 소개한다.

민주당-경찰-공수처, 尹 체포가 그렇게 신나나?
[정기수 칼럼]
" 야당에 줄 서 ‘체포 쇼’ 정치질...대규모 병력 동원 계획 역겹다
尹측 ‘불구속 기소하든지 구속영장 청구하라’ 늦었지만 다행
공수처, 이제라도 제 주제 알고 체포 위한 체포 천방지축 멈춰야
경찰과 경호처도 제발 국민과 국가 생각하며 자중자애하라."
"요새 민주당 의원들과 수사 기관들이 아주 신이 났다.
그들에게 국가와 국민, 국격, 신인도 같은 것들은 전혀 중요하지 않다.
오직 주군 이재명이 조기에, 2심~3심 걱정 없는 대선이 치러져
대권을 거머쥘 일에만 몰두,
그리고 경찰은 벌써 그들에 줄을 서 1000명 동원령이니 뭐니 하며
물불 안 가리고 있다.
엄동설한에도 수많은 탄핵-체포 찬반 국민들이 연일 몰려들어
난장판을 벌이고 있는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이 살얼음판이다.
이재명의 민주당은 이 풍경을 바라보는 게 너무 흥분되고 있는 듯하다.
나라가 그야말로 백척간두다.
거대 다수 의석을 보유한 민주당은 정치적 불확실성에 있는 현시점 대한민국에서
가장 확고한 권력을 가진 세력이다.
윤석열 탄핵이 인용되면 집권 가능성(이재명 대통령)도 매우 큰 정파다.
이 사람들이 지금 이러고 있고 경찰-공수처가 그들 옆에 붙었다.
윤석열과 같은 서울대 법대에 특수부 검사 출신으로
문재인 청와대에서 반부패 비서관을 지내고 친명계로 돌아 국회의원이 된
호남(전남 보성) 출신 김기표(52, 부천)가 2차 尹 체포 시도 시
경찰의 압도적 물리력 동원을 독려했다.
그러자 방위 출신인 김어준이 더 구체적인 무기 동원과 사용 요령을 지도했다.
“할 수 있는 건 다 해야 된다고 본다.
저격수들이 레이저 포인트 가슴에 박히게 하는 그런 것도 하고,
선무방송도 하고, 물대포도 쐈다가 캡사이신도 쐈다가 몇몇 끌고 나갔다가
계속해서 반드시 뚫어야 된다.”
여성 총경 출신의 민주당 마포갑 지역위원장 이지은은 한술 더 떴다.
‘윤석열 체포 방법’이라는 대단히 세부적인 ‘순차 작전 계획서’를 SNS에 올렸다.
“드론으로 내부 구조 파악 및 피의자 위치 수색, 정문 경호 인력 공무집행방해 체포,
특수 레커차로 내부 차벽 제거, 경찰 특공대 장갑차 2~3대로
나머지 차벽 및 철조망 밀고 들어감,
스크럼 떼어내 대열 무너뜨린 후 체포조(공수처+경찰 수사관 100명) 진입 및 수색.”
경찰대-지방 경찰청장 출신인 경주 태생 민주당 의원 이상식(58, 용인 갑)은
이 물리력 강화 준비를 하는 경찰 국수본과 여러 차례 통화하며
민주당 입김을 불어 넣은 ‘내통’을 자백했다..."
글/ 정기수 자유기고가(ksjung7245@naver.com)
관련기사 주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2912400?sid=100
민주당-경찰-공수처, 尹 체포가 그렇게 신나나? [정기수 칼럼]
“물대포든 장갑차든 헬기든 다 동원해야 된다. (경호처가) 총도 들고 있는데, 만약 쏘게 됐을 때 자기가 먼저 죽는다고 생각하면 함부로 쓸 수 없다. 그러니까 압도적인 물리력이 필요하다.”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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